“국민 61% 찬성에도…기업 입장 고려해야”
사진 = 박명수 SNS, KBS 쿨FM 유튜브(서울=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방송인 박명수가 최근 사회적 논의가 본격화된 ‘주 4.5일제’ 도입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밝혔다. 그는 “이미 인구도 줄고 있는데 근무시간까지 줄이면 우려된다”며 “기업이 살아야 우리도 산다. 충분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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