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동네 아는 언니 아버님이 돌아가셔서 아는 동네 동생 언니들이랑 조문을 했고 못간 사람들은 부의금을 따로 챙겼는데 여기까진 훈훈했는데...
그 언니가 아버님 장례에 와 줘서 고맙다며 밥을 산다고 하는데 딱 두명에게만 연락을 했고 연락을 받은 언니는 나보고도 가자는데 부르지도 않았는데 가는거도 그렇고 눈치를 보니 부의금 많이한 집만 밥을 산다고 한듯. 난 웃낀게 우리아버님 돌아가셨을때 (일년전임)그언니 오만원했음 . 그래서 나도 오만원 했는데
같은동네 살면서 그깟 밥 안 먹어도 되는데 좀 어의가 없음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