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조우진, 11일 부친상...대구 빈소 지키는 중

쓰니 |2025.09.13 08:21
조회 44 |추천 0

 


[OSEN=연휘선 기자] 배우 조우진이 부친상을 당했다. 

지난 11일 조우진의 부친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81세. 

연예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조우진은 가족들과 함께 슬픔 속에 조문객을 맞고 있다. 빈소는 대구의 한 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13일 오전 8시에 엄수된다. 

조우진은 지난 1999년 연극 '마지막 포옹'으로 데뷔한 배우다. 지난 2015년 영화 '내부자들'에서 조 상무 역을 통해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영화 '남한산성', '1987', '하얼빈', '승부' 등을 비롯해 드라마 '도깨비', '미스터 션샤인', '수리남', '강남 비 사이드' 등 출연작마다 열연을 펼쳤다. 

그는 오는 26일 넷플릭스 새 영화 '사마귀'를 비롯해 추석 연휴 개봉을 앞둔 영화 '보스'를 공개할 예정이다. 

/ monamie@osen.co.kr

[사진] OSEN DB.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