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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억 갈취 피해 김완선, 명품 구매 그만 둔 이유 “다 버렸다” 고백(김완선TV)

쓰니 |2025.09.13 12:55
조회 31 |추천 0

 뉴스엔DB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김완선이 명품 소비를 멀리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12일 채널 '김완선TV'에는 ‘쇼핑으로 찐케미 폭발!! 김완선×이채연 한남동 데이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김완선은 이채연과 옷 구경을 하면서 더 이상 명품을 사지 않는다고 해 시선을 끌었다. "최고가 쇼핑을 해 본 적이 있나, 본인한테 쓸 수 있는 최대가 얼마인가"라는 물음에 “나는 솔직히 옷은 비싼 거 안 산다. 어차피 한두 번밖에 안 입는다”라고 답한 것.

채널 ‘김완선TV’

이어 김완선은 “어릴 때 명품을 몇 벌 사봤다. 몇 백만원 짜리 몇 벌을 샀다. 그런데 한 번도 안 입고 버렸다. 몇 년 동안 장 속에 있었다”고 말을 이었다.

그는 "‘그때 ’나는 명품 사면 안 되겠다‘ 생각했다. 만약 사더라도 평소에 입을 옷을 사야 한다“며 편히 입을 수 있는 옷이 더 중요하다는 자신의 소신을 전했다.

한편 김완선은 지난해 채널A 예능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 출연해 매니저로 일했던 이모 고(故) 한백희로부터 13년간 가스라이팅을 당했다며, 이모가 돌아가신 뒤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그림을 시작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앞서 김완선은 고 한백희가 약 1300억 원의 수익을 편취해 이모부의 빚을 갚는 데 사용했다고 폭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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