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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조카' 김희정, 푸켓 떠나더니 유유자적…시원한 비키니룩[스한그램]

쓰니 |2025.09.13 17:16
조회 99 |추천 0

 ⓒ김희정 SNS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김희정이 푸켓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만끽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12일 김희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eed some splash"라는 글과 함께 수영장과 풀사이드에서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김희정 SNS

푸른 하늘과 야자수가 어우러진 이국적인 풍경 속에서 김희정은 세련된 비키니 차림으로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며 건강한 매력을 뽐냈다. 물놀이를 마친 뒤 선베드에 앉아 여유롭게 햇살을 즐기는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김희정 SNS

한편 김희정은 2000년 드라마 '꼭지'에서 원빈의 조카 '꼭지' 역으로 데뷔했다. 최근에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해 수준급 풋살 실력으로 반전 매력을 드러내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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