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정 SNS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김희정이 푸켓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만끽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12일 김희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eed some splash"라는 글과 함께 수영장과 풀사이드에서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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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하늘과 야자수가 어우러진 이국적인 풍경 속에서 김희정은 세련된 비키니 차림으로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며 건강한 매력을 뽐냈다. 물놀이를 마친 뒤 선베드에 앉아 여유롭게 햇살을 즐기는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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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희정은 2000년 드라마 '꼭지'에서 원빈의 조카 '꼭지' 역으로 데뷔했다. 최근에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해 수준급 풋살 실력으로 반전 매력을 드러내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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