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너가 맞을까.
연락을 해볼까.

싶다가도

그 날의 기억때문에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또 다시 착각이겠지 싶은거잖아.
추천수8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