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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kg' 신기루, 비키니 화보 제안 받고…"조롱 아니네? 뚱녀페티시 늘어나는 듯"

쓰니 |2025.09.14 09:46
조회 77 |추천 0

 / 신기루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개그우먼 신기루가 비키니 화보를 제안받았다.

13일 신기루는 "김우경 작가한테 잘 나가는 잡지사에서 신기루 비키니 화보 문의... 조롱인 줄 알았는데 소속사 측에도 문의한 듯..."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김우경 작가가 한 매거진 에디터에게 신기루 비키니 화보 촬영 제안을 받은 문자메시지가 담겼다.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 부대표 역시 신기루에게 비키니 화보 문의가 왔었다는 메시지를 보냈다.
/ 신기루 인스타그램
신기루는 "뚱녀페티시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 듯"이라며 "그 와중에 김우경은 자진해서 레거시 미디어 외 명함 돌리면서 다니겠다고 명함 판 상황인데... 식사 데이트, 분쟁 조율, 철거, 떼인 돈 업무 문의만 쇄도할 듯 (심지어 저 중 실제로 있음)"이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팬들은 "비키니는 기세다!", "누나 화보 나오면 제가 살게요", "언니 나 화보집 살게", "기대됩니다", "언니 비키니 기다릴게. 조롱은 준비됐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기루는 디즈니+ 예능 '배불리힐스'에 출연 중이다.Copyright ⓒ 마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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