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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중단’ 박봄, 여전한 이민호 사랑 “길거리에서”[SNS는 지금]

쓰니 |2025.09.14 17:38
조회 23 |추천 0

 

 박봄 SNS 캡처



그룹 2NE1의 멤버 박봄이 다시 한 번 배우 이민호를 언급했다.

14일 박봄은 개인 인스타그램에 “박봄 길거리에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뿐만 아니라 다시 한 번 ‘#이민호’라는 태그를 달았다.

앞서 과도한 보정과 메이크업으로 논란이 된 박봄은 이번 근황 사진에서도 이전과 비슷한 모습이었다. 얼굴의 절반을 차지하는 커다란 눈이 가장 먼저 눈길을 끌었고, 검은 나시에 묵주 목걸이를 걸고 있었다.

박봄은 이민호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개인 SNS에 이민호를 내 남편이라고 칭해 셀프 열애설을 만들었다. 이에 대해 이민호 측은 “개인적인 친분이 없다.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고 입장을 전했다.

한편, 박봄은 “최근 의료진으로부터 충분한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아 모든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

박봄 SNS 캡처

이소진 기자 leesoji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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