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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경, 40대 바쳤는데 ‘동치미’ 강제 하차 심경 “미련 1도 없어” (백반기행)

쓰니 |2025.09.14 20:28
조회 23 |추천 0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방송인 최은경이 '속풀이쇼 동치미' 하차 심경을 밝혔다.

9월 14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최은경과 함께 경상남도 창원특례시로 떠났다.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최은경은 지난 4월 13년간 진행했던 MBN 예능 '속풀이쇼 동치미' 하차 소식을 전했다.

최은경은 "저의 40대는 다 거기로 갔다고 생각하면 된다. 진짜 열심히 했다. 그래서 미련이 1도 없다. 그냥 '나 자신 칭찬해'라는 의미로 박수치고 나왔다"고 심경을 밝혔다.

예능, 홈쇼핑, 유튜브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종횡무진 활약했던 최은경은 "그렇게 10년을 앞만 보고 달렸다. 안 되겠다 싶어서 지금은 유튜브만 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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