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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아직 많이 좋아해요
눈에 담았던 마주쳤던 멀리서 또 가까이서 봤던
순간 순간들
항상 파노라마처럼 지나가요
흐릿해졌지만 그 옆모습과 눈 만큼은 선명해요
추천수2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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