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우리나라의 전통 음식 “김치” 를 “기무치” 라고 하면서 내 꺼다.
일본은 우리나라의 섬 “독도” 를 “다케시마” 라고 하면서 내 꺼다.
일본은 우리나라의 바다 “동해” 를 “일본해” 라고 역사책에 표기하면서 내 꺼다.
이렇게 옛날에도 일본한테 우리나라의 음식과 섬, 바다를
역사적으로 모욕을 하고 망신을 주었잖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가 일본인들의 입국을 막은 적이 있어?
우리나라가 일본 문화를 외면한 적이 있어?
지금은 어때?
중국은 우리나라의 전통 의상 “한복” 을 “한푸” 라고 하면서 내 꺼다.
중국은 우리나라의 음식 “김치” 를 “파오차이” 라고 하면서 내 꺼다.
중국은 우리나라의 문화 “K-POP” 을 “C-POP” 이라고 하면서 내가 원조다.
이렇듯 옛날에 일본이 우리나라의 역사, 음식을
왜곡하고 부정하며 베끼면서 지네 꺼라고 바득바득 우겼다면
지금은 일본에서 중국으로 나라만 바껴서 똑같이 흘러가고 있잖아ㅋㅋ
이해가 안가는게 있어.
다들 중국인들 무비자 입국 막아야 된다면서?
여튼 대통령과 국회의원들 제외한 전국민이 이유를 불문하고
중국 꺼져라! 하면서 엄청 싫어하잖아.
근데 왜 마라탕, 마라샹궈, 훠궈, 탕후루, 딤섬과 같은
중국 음식은 왜 먹는거야?
중국 느낌의 술집도 잘만 다니잖아.
로봇청소기는 중국 꺼가 조금 더 싼데
성능은 아주 좋다고 중국산 로봇청소기 아주 잘 쓰고,
또 일상에서 필요한 용품들도 MADE IN CHINA일텐데…
MADE IN CHINA 제품은 또 거부감이 없어서 사는거야?
그러면서 왜 알리, 테무, 쉬인과 같이
중국에서 만든 쇼핑몰은 왜 들락날락 거리며 왜 사는거야?
그리고 난 제일 이해가 안가는게
중국 출신의 아이돌들은 왜 좋아하며, 굿즈는 왜 사는거야?
심지어 콘서트까지 가는 거 보면
얘네들 진짜 중국 싫어하는 거 맞아?
일상에서는 정말 아무렇지 않게
중국 이라는 이미지와 중국 문화를 돈 주고
이렇게까지 소비하고 있는데
과연 얘네들이 중국을 극도로 혐오하고 싫어할 가치가 있을까?
너네들이 계속 중국 문화와 중국 음식, 중국 출신 아이돌들을
돈을 써가며 호구마냥 좋아해주고 즐겨주니까
중국인들도 옳다구나! 여기가 성지구나! 생각해서
우리나라에 그런 문화들을 끊임없이 계속 주입시켜주고,
나중에 시간 지나서 중국인들이 뒷통수 치는 게 아니겠어?
한 때 노재팬 운동 했잖아~ 그 때처럼 노차이나 운동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