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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5]그들이 죄에 대해 잘못 생각하는 것은 나를 믿지 않기 때문이고(요한 16,9)

천주교의민단 |2025.09.15 02:57
조회 75 |추천 0
가톨릭 교회의 신앙에 문제가 있다고 하시는 개신교 분들은성령을 통하여 살아가는 여러 가지들을 지적하십니다.그런 문제에 대해서는천주교 서울대교구의 경우에 겨자씨 모임교구 안의 청년 성령 쇄신 기도 모임어른들의 성령쇄신 기도 모임들이 있고그 안에서 찾을 수 있고그런 은총을 누리며기적을 일으키고 하는 것을 못해도착한 사마리아인은 의인으로 인정받고 갔다기적보다 더한지도 모르는 선행을 그 중요한 순간에 해서사람의 목숨을살려 놓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그래서 그 사람은 늘 그런 삶을 살아간다그것에서 자기는 기쁨을 얻고 산다에서그런 성령님으로부터 오는 감동이 아닌 듯한일반적인 일반인들이 갖는 선행과 정의에 대한 그런 감이랄까정의감 이런 것들이성령 쇄신 기도 모임에서의 그런 변화와는 다르게 느껴지는 것은 있지만사실 그 체험을 안해보고는 그 차이를 말하기가 굉장히 어려운체험들인데개신교에서는 그러한 변화를 통해 사람이 달라져서 착하게 산다이런 말씀을 하시기는 하시는데그것을 부정하는 것은 아니지만그대로 착한 사마리아인의 삶을 볼 필요가 있고그 비유로 말씀하시는 그 이유를 예수님께서도 말씀하신 적이 있으시지만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는 일반인들이 교회나 성당에 나오지 않고도다른 종교에서도 그렇게 받아들이고 우리가 믿는 하느님이 그러신 분이시구나그런 것에 좋은 일이라고 이제 볼 분들은 여전히 많을 때그 분들이 하느님 백성에서 내쳐지는가그 문제가 그렇지 않다는 것이 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이고예수님께서 비유로 말씀하시는 이유를 생각해볼 때개신교가 문제를 드러내고 있는 것은 사실인 것 같다에수님께서 제자들인 너희만 알아듣게 하기 위한 것이다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마태 13,1-17)그리고 어린이들이라면 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에서그 착한 사람만착하다고 할 것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수교 장로회 목사님들은예수님 믿는 것이 아니라예수님의 가르침이라면서칼뱅을 믿는 것이니산업 자본주의를 지키는 것이죄가 된다는 것을이해하지 못하게 됩니다.혹은 믿음으로 구원된다는 사람들이 있는데그 사람들은 그 믿음의 정의(definition)를예수님께서혹은 심지어 성 바오로 사도께서 하신 믿음의 정의(로마 10,9-17)에서이탈하기 때문에

그들이 죄에 대해 잘못 생각하는 것은 나를 믿지 않기 때문이고(요한 16,9)를 놓고아래 글 가운데 하나를 다시 인용해서 보면
<율법은 믿음이 아니다..그런데 안식일에 손 오그라든 사람 치유하는 것이율법학자 대사제들의반대에도 불구하고 정의로워서행동하는 믿음으로 그 실천 해야 천국 간다..그런데 그게 그 실천이 율법이라는 것이 개신교의 오해이거든요다는 아닌지도 모르나거의 대부분이 그렇고그런 경우에 국민들에 대해 차별이 심한 개신교가 나와서국민들을 괴롭히는 것이라고 보아야 하지 않나그런데 그 기준이 전부 오류라는데 그 큰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다들 개신교 문 닫기에 협력해 주실 수 없는지교리가 그  사람들이 들고 있는 개신교 성경에서 조차틀렸다는 것입니다>
결국실천없는 믿음으로 믿지 않기 때문에 가톨릭 교회는 죄에 대해서잘못 생각한다고 보게 되는 오류에 빠지는 것입니다.그게 꼭 중력장에 전자기장 생성되어서골로 가버린..그래서 못나오는 전하 같다.양전하 음전하 그런 것들..
가톨릭은 죄에 대해 실천을 요구하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고 하니까가톨릭은 죄에 대해 잘못 생각한다라고개신교들은보기 때문에 문제인데

그 사람들은 본래 구원의 길에서 이탈되어 가는 길로 가는 것이고그래서망하게 되는 것입니다.그러니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우리들이 전한 복음과 다른복음을 전하면 안된다고 하는 것이갈라티아인들에 보낸 서간에서나오는 것입니다. 1장 8절에서 9절...
그런데 개신교가 전래되어 오면서그런 구원 신학의 오류가 구원에 이르는 길이라고알려지면서우리 나라는 사회 정의가 지연되기 쉽고사람들이 살기 힘든 사회로 전락하는 양상이 나와세상에 십자가는 저렇게 많은데세상은 각박하다..그런 말이 예전에는 그 십자가들이 전기로 밝혀 놓아서그런 말이 있었다..
지금도 그 구원신학의 오류가늘 불의가 가득해지는 속도를 증가시키고가속도 역시 증가시키는 요인이 되고 있다..
그것을 문제 삼는 것이종교 차별이라고 한다면큰 사회 문제를 도외시하는 무책임한 정치권이될 수 밖에는 없다고 생각합니다.그러니까 그 사람을 차별하면 안되는 것이지만그것은 또 그러한 오류에 대해일상에서 그렇게 살아가지 않으시는 그 종교 안의 분들도 계시기 때문에사람을 차별하면 안되는 것이고그러나 그 구원신학의 오류가중세 가톨릭 교회의 부패를 바로 잡기는 커녕기준은 도리어 후퇴시켰다는 점을계단 위의 돈통이 아니라여기 저기 보이스 피싱까지 해도예수만 믿으면 다 된다는..지금 남 등쳐먹은 그런게 문제가 아니고나가서 선교해서너 같은 도플 갱어들을 또 만들어라붕어빵 친구들ㅋㅋㅋㅋㅋㅋㅋㅋ그 문제를 지적하는 자체를차별이라고 몰아부치면 안되는 것입니다.(갈라 1,8-9)
어린이 시절에주일학교를 갔다오다가하여간 그 착한 사마리아인에 대한 것을교리 시간에선생님께 배우고미사곡이 있었나그런 어떤 하나의 정서로 남은그런 기억이 있는데..
어린이들은당연히





저 사람이착한 사람이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지..


요새는신부님들께서도수사님들께서도수녀님들께서도특히우리 유치원원장 수녀님께서왜우리들만그렇게이쁘다고요 쬐그만 사람들이요 쬐그맣고 이쁜 사람들이어디서 왔는지정말 모르겠다그렇게 이뻐해 주신우리의 누리교육과정 선생님들우리는 어린이여서우리가 그래서 대단하고 특별한 줄 알고살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초등학교 졸업을 한다는 게이제







앞으로 어떻게 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나우리의모두의 머리에가슴에마음에영혼에종소리울리는 어린이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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