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이가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그러치~"라는 짧은 글과 함께 수영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가령 SNS 갈무리
사진 속 이가령은 노란색 비키니를 입고 군살 없는 매끈한 몸매를 자랑하듯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1980년생으로 올해 45세인 이가령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까지 자랑해 팬들로부터 "시간이 멈춘 것 같다"는 반응을 이끌어냈다.이가령은 LG전자 등 다양한 광고 모델로 활동하며 연예계에 입문한 뒤 2012년 SBS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서 단역으로 출연하며 연기를 시작했다. 이후 2021년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에서 부혜령 역을 맡아 대중에게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고, 최근 KBS '여왕의 집'에서 강세리 역으로 첫 악역에 도전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다.Copyright ⓒ 데일리안.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