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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대 출신 빈스 “경제학 전공→로스쿨 다녀, 학자금 다 갚았다”(라디오쇼)

쓰니 |2025.09.15 11:42
조회 40 |추천 0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보는라디오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빈스가 싱어송라이터 겸 프로듀서가 되기까지 과정을 밝혔다.

9월 15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코너 '박명수의 휘낭시에'에는 빅뱅, 블랙핑크, 사자보이즈 등 곡을 작업한 싱어송라이터 겸 프로듀서 빈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뉴욕대 출신 빈스는 "대학을 졸업하고나서 직접 만든 곡을 사운드 클라우드에도 올리고 음원사이트에도 올리다 보니까 테디 형의 눈에 띄게 돼서 더블랙레이블에 들어가게 됐다. 원래는 경제학 전공이었는데 뮤직 비즈니스과가 제일 좋다고 하길래 3학년에 무작정 전과했다. 이전까지는 취미 느낌으로 혼자 음악을 만들었다. 졸업 후 과 연봉 순위를 줬는데 뮤직 비즈니스 학과가 꼴찌더라. 그래서 부모님께 저작권료 로스쿨을 가보는 게 어떻겠냐 해서 로스쿨을 다녔다"고 말했다.

"학자금은 다 갚았나"라는 질문에는 "론을 통해서 빌렸는데 올해 미국 정부에 다 갚았다. (돈은 벌었지만) 일부러 안 낸 것도 있었다. 초반에는 부모님께 기대긴 했는데 후반에는 제가 많이 갚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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