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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빈 “유연석이 만든 스무디 맛있어, 아직도 ‘슬의생’ 단톡방 유지”(씨네타운)

쓰니 |2025.09.15 11:54
조회 29 |추천 0

 신현빈, 뉴스엔DB



[뉴스엔 김명미 기자] 신현빈이 여전한 '슬의생' 우정을 자랑했다.

9월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얼굴'로 돌아온 배우 신현빈, 임성재가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신현빈에게 "유연석 씨 개인 채널 출연한 것 봤다. 스무디는 맛있었냐"고 질문했다.

이에 신현빈은 "자두 스무디 맛있었다. 밖에서 파는 건 시럽이 많이 들어가니까 달게 느껴지는데, 꿀을 넣어서 덜 달게 만들어줬다. 맛있게 먹고 왔다"고 답했다.

또 신현빈은 '슬의생' 배우들과 단톡방이 아직도 유지되냐는 물음에 "아직도 되고 있다. 감독님이 주도를 하실 때도 있고, 돌아가면서 (모임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시간이 되는 사람들은 시사회를 가거나 공연을 보러 가고, 지난 6월에는 그냥 모였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2020년에 방송을 처음 했고, 2019년부터 촬영을 했다. 5~6년 정도 유지되고 있다"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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