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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토] "어나 더 클래스"…그레타 리, 원초적 섹시

쓰니 |2025.09.15 12:25
조회 15 |추천 0

 [Dispatch=이호준기자] 할리우드 배우 그레타 리가 15일 오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트론: 아레스'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그레타 리는 그레이 컬러의 미니 드레스로 우아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국적인 비주얼과 강렬한 카리스마가 돋보였다.

한편 '트론: 아레스'는 가상 세계에서 현실 세계로 넘어온 고도 지능 AI 병기 아레스의 등장으로 시작되는 통제 불가의 위기를 그린 압도적 비주얼 액션 블록버스터다. 내달 8일 개봉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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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을 압도해"

해맑은 미소

"범접불가, 카리스마"

"비주얼, 빠져든다"

"취향저격, 볼하트"

시크한 손하트

"클래스가 다르다"

"미소는 러블리"

"팜므파탈,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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