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랑 엄마랑 같이 지하철 노선 복잡한 지하철-기차로 여행 중이다가 어느 역에서 내려서 엄마보고 기다리라고 하고 딸 혼자 복잡한 역까지 혼자 다녀올 생각이었음.. 볼일보러..
근데 그 딸이 길을 잃은 거임..지하철이랑 기차가 연결돼 있어서 복잡해서 길을 헤매느라 폰 배터리도 나가고 날도 어두워지고.. 게다가 지하철이 끊어지려고 함
엄마 혼자 낯선 곳에서 기다리고 있는거임..엄마도 배터리 다 써가고..
말이 안통하는 외국이든 대구 등 낯선 도시 등 서로 연락도 안되는데 서로 길이 엇갈렸을 경우 이럴때는 어떻게 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