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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곡 낸 송가인, 춤 공포증 고백 “대학생 때 나이트클럽이 마지막” (가요광장)

쓰니 |2025.09.15 14:05
조회 16 |추천 0

 송가인/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송가인이 첫 댄스곡을 선보인 소감을 밝혔다.

9월 15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최근 신곡 ‘사랑의 맘보’를 발매한 송가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송가인 '사랑의 맘보' 라이브를 직관한 이은지는 "안무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다. 엄청 어렵거나 그러지 않고 따라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송가인은 "나한텐 어렵다"면서 "춤을 안 춰본 사람이라 쑥스럽다. 대학교 때 나이트클럽에서 춰보고 안 췄다. 골반이 다 굳었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송가인은 "빠른 템포 노래에 춤춰보는 게 처음이다 보니까 생각만 해도 땀이 난다. 거의 춤 공포증이 있다. 보시는 분들은 율동이라고 하는데 나한텐 엄청나게 어려운 춤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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