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살보다 위험한 시한폭탄, 내장지방의 정체
많은 분들이 불룩 나온 배를 보며 미용적인 측면만 걱정하시지만, 진짜 문제는 피부 아래의 피하지방이 아닌 장기 사이에 끼어있는 내장지방이에요.
눈에 잘 보이지 않기 때문에 방심하기 쉽지만, 이 내장지방은 각종 염증 물질을 분비해 심혈관 질환이나 당뇨병, 대사증후군과 같은 심각한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어요.
건강의 적신호는 허리둘레로 확인할 수 있는데요. 일반적으로 남성은 90cm(35.4인치), 여성은 85cm(33.5인치) 이상일 때 내장지방 위험군으로 분류된다고 해요. 그러니 지금 바로 줄자를 꺼내 체크해 보는 것이 건강 관리의 첫걸음이랍니다.
참고 https://blog.naver.com/again_2s/223981053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