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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2세' 이필립, 박현선과 나트랑 호캉스...5박6일 2500만원 리조트 감탄

ㅇㅇ |2025.09.16 04:35
조회 74 |추천 0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쇼핑몰 CEO 겸 인플루언서 박현선이 남편인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의 호화 여행을 공개했다.

최근 박현선의 유튜브 채널에는 '나트랑 가족여행 1박에 500 | 식스센스닌반베이 | 베트남 최고급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박현선은 "가족 여행 겸 5주년 결혼 기념일 겸 베트남 나트랑으로 5박6일 여행을 떠나보겠다"고 전했다.

나트랑에 도착한 박현선은 "카메라에 다 담기지도 않을 만큼 풍경이 압도적이다"라며 행복해했다.



이후 박현선은 나트랑에서 가족들과 지낼 숙소를 공개했다. 5박 6일에 약 2500만원이나 하는 최고급 리조트로 눈길을 끌었다.

박현선은 "세 가족이 와도 충분할 정도로 넓고 좋다. 아이들과 오기도 좋다"고 설명했다. 특히 "가격이 비싸긴 한데 세가족이 같이 오면 프라이빗하게 놀 수 있는 것 같다"면서 아름다운 뷰에 감탄했다.

한편 박현선은 지난 2020년 이필립과 결혼, 슬하에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태왕사신기', '시크릿 가든' 등의 드라마로 얼굴을 알린 배우 이필립은 글로벌 IT 기업 STG 이수동 회장의 아들이기도 하다.

현재 박현선은 쇼핑몰 등을 운영하며 사업가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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