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눈팅만 하다가 오늘은 진짜 속터져서 글써봄
난 현재 아이 둘 엄마고 큰애는 전남편 사이에서 낳아 내가 키우다가 현남편 만나서 둘째낳고 알콩달콩 행복하게 잘 사는중.
혼인신고 기간 1년지나고 작년 10월쯤 큰애를 현남편 밑으로 친양자 입양을 신청해서 이것저것 보정명령에 교육에 얼른 완료되기만을 기다리고 있었음.
문제는 전남편 초본이 필요하대서 2월달에 보내줬는데
방금 법원에서 서류가 하나옴.
전남편 초본을 또 보내달라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법원 전화했더니 기간이 좀 지나서 주소지가 바꼈을수도 있고 하니 한번 더 보내라는거임ㅋㅋㅋㅋ게다가 전화온김에 송달료도 10만원 더 보내달라면섴ㅋㅋㅋ아니 기간이 그렇게 오래걸리기전에 처리했으면 되는거아니냐니까 여튼 보내달라함ㅋㅋㅋㅋㅋ물론 바쁜건 알겠는데 팩스로는 보내면 안되냐니까 그건 또 안된대..아 시스템이 그런거겠지 하고 이해하려고 노력중인데 왜케 짜증이 나냐.. 애 학교에서 이름문제도 있고 난 마음이 급해죽겠는데 진짜 답답하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