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박아름 기자] 박명수가 속옷도 중고로 산다는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방송인 박명수는 9월 16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중고 거래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방송인 김태진은 "박명수는 중고 사랑으로 유명하다"며 "명품 팬티를 중고 마켓에서 구매했다"고 언급했다.
이에 박명수는 "입은 걸 산 게 아니라 박스째 싸게 나와서 산 거다. 그게 잘못이냐"고 발끈한 뒤 "입던 걸 산 게 아니다"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