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조째즈, 황치열, 김태균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조째즈가 외모 자신감을 드러냈다.
9월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황치열이 스페셜 DJ로 나선 가운데 조째즈가 출연했다.
앞서 조째즈는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성형 1세대"라며 눈, 코, 치아 성형 사실을 밝힌 바 있다.
조째즈는 "요즘 행사 다닐 때마다 가수인데 '어디 병원이 성형 잘하냐', '다음에는 어디 수술할 거냐'는 질문을 받는다. 이제 수술할 데가 없다. 완벽한 얼굴이 돼서 얼굴로 먹고 살고 있다"고 전했다.
김태균이 "앞으로 조째즈 때문에 이런 외모를 가진 가수가 못 나온다"고 너스레 떨자 조째즈는 "김범수 선배님 이후 20년 만이다. 3세대 비주얼 가수"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