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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옳이, 전남편과 살던 분당 떠나 강남 삼성동 66억 아파트 매입..권상우·전현무 이웃

쓰니 |2025.09.16 18:20
조회 127 |추천 0

 사진=아옳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모델 겸 유튜버 아옳이(33, 본명 김민영)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파트를 66억원에 매입했다.

15일 머니투데이가 보도한 법원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아옳이는 지난 6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이파크’ 전용 145㎡(55평) 1가구(25층)를 66억원에 사들였다. 잔금은 지난 10일 치렀으며, 같은 날 소유권 이전 등기도 마쳤다.

소유권 이전과 함께 채권최고액 23억 3500만원 규모의 시중은행 근저당권이 설정됐다. 통상 대출금의 120% 수준에서 채권최고액이 설정되는 것을 고려하면 아옳이는 약 18억6800만원(매입가 28%)을 대출받은 것으로 추산된다.

지난 3월부터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와 용산구는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됐다. 실거주 의무에 따라 아옳이는 해당 아파트에 직접 거주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아옳이는 개인 채널을 통해 "분당산 지 벌써 5년차가 됐더라"라고 밝힌 바 있기에. 삼성동으로 이주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곳에는 방송인 전현무, 배우 권상우·손태영 부부 등 여러 연예인들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아옳이는 연매출 80억 쇼핑몰 CEO이자, 모델 겸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이다. 2018년 카레이서 서주원과 결혼했으나, 2022년 이혼했다. 현재 개인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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