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추사랑./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엄마 야노 시호와의 근황을 전했다.
추사랑은 16일 개인 계정에 "우리 엄마 멋있었CHOO♥"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야노 시호, 추사랑./소셜미디어사진에는 지난 6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S/S 서울패션위크' 두칸 컬렉션에 참석한 야노 시호, 추사랑의 모습이 담겼다.
두 모녀는 화이트 레이스 원피스 패션을 입고 늘씬한 비주얼을 뽐냈다. 특히 170cm의 추사랑은 엄마 키 173에 거의 근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추성훈과 야노 시호는 지난 2009년 결혼해 2011년 추사랑을 낳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