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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 '5성급' 호텔 투어… 연예인 집안의 즉흥 여행 수준 [RE:스타]

쓰니 |2025.09.16 22:29
조회 24 |추천 0

 


코미디언 미자가 최근 제주도로 즉흥 여행을 떠났다.
미자는 지난 15일 자신의 계정에 "이번 여행 컨셉은 먹고 마시는 호캉스"라는 글과 함께 호텔 로비에서 촬영한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첫날 L사 호텔, 둘째 날 S사 호텔, 셋째 날 J사 호텔"이라고 덧붙이며 세 곳 모두 5성급 호텔임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이번 영상으로 미자는 연예인 집안 답게 럭셔리한 라이프스타일을 엿볼 수 있게 했다.
앞서 미자는 지난 12일 계획에 있던 해외여행을 취소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미자는 "시간이 비어서 예약했는데 갑자기 방송이 여러 개 들어왔다"면서 "여보씨 미안, (여행은) 다음 달에 가자"라며 남편 김태현에게 양해를 구했다.
미자는 배우 정광과 전성애 부부의 딸로 2012년 MBC 공채 19기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데뷔 이전에는 기독교 방송 아나운서, 뉴스 리포터, 기상캐스터 등 다양한 방송 경험을 쌓았다. 2021년부터는 자신의 채널 '미자네 주막'을 통해 가족 및 지인들과 함께 안주 먹방과 술자리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과거 코미디언 활동 당시 미자는 동료들의 따돌림과 근거 없는 소문으로 큰 어려움을 겪었고 우울증으로 인해 3년 동안 집에만 있었던 시기도 있었다. 그러나 동료 코미디언 박나래의 손길로 다시 일어설 수 있었다고 밝히며 팬들에게 감동을 주기도 했다.
미자는 2022년 4월, 6살 연상의 코미디언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김태현이 직접 영상편집을 배워 '미자네 주막' 콘텐츠를 함께 제작하며 부부의 돈독한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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