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김지석이주명, 공개 열애 달콤하다…'럽스타그램'으로 하와이 목격담 셀프 인증

쓰니 |2025.09.17 08:17
조회 14 |추천 0

 ▲ 김지석(왼쪽), 이주명. 출처| 김지석, 이주명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공개 열애 중인 배우 김지석(김보석, 44)과 배우 이주명(32)이 '럽스타그램'으로 달콤한 커플 근황을 전했다.

김지석과 이주명은 자신의 SNS에 "참 더웠지만 값졌다", "여름 안녕"이라고 각자 사진을 올렸다.

김지석은 외국의 한 레스토랑에서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을 비롯해 하와이에서 여름을 나는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이주명 역시 "여름 안녕. 우리 언제나 여행하는 마음으로 살기"라는 글과 함께 식당에서 와인 잔을 들고 장난을 치는 여유로운 일상을 사진으로 담았다.

두 사람은 같은 식당에서 서로가 찍어준 사진을 게재하며 커플의 달콤한 '럽스타그램'을 자랑했다.

김지석과 이주명은 지난달 하와이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당시 두 사람은 팔짱을 끼고 주위를 의식하지 않는 모습으로 쇼핑을 즐겨 눈길을 끌었다.

김지석, 이주명은 띠동갑 차이로, 지난해 8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김지석의 부친은 지난 6월 MBN '동치미'에 출연해 "작년이었나 여자가 생겼다고 하더라. 언제나 데려오려나 했는데 인사를 시키더라. 만난 날 성격 검사와 연애 코칭을 해줬다. 알고 보니 12년 띠동갑이더라. 도둑놈 소리 많이 들었다"라며 "여자가 생겼으니까 빨리 결혼했으면 좋겠는데 얘는 자기 여자친구(이주명)가 배우로 막 스타트를 하는데 여자 앞날을 막을까 봐 자기가 참아야겠다고 하더라"라고 두 사람의 결혼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