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이유, 또 미담…‘어린 애순’ 김태연 팬미팅 초대 “공연 내내 울컥”

쓰니 |2025.09.17 11:14
조회 58 |추천 0



아이유, 김태연. 사진|김태연 SNS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자신의 팬미팅에 ‘어린 애순’ 김태연을 초대했다.

아역 배우 김태연의 공식 계정에는 15일 “아이유 언니랑 함께. 아주 많이 행복한 태연 양. 언니와 만남에 너무 좋고 떨려서 공연 내내 울컥한 태연이.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게시된 사진에는 아이유와 김태연이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볼하트를 하는 등 다양한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김태연은 “언니 정말 멋있었어요. 너무 예뻐요. 아이유 언니 사랑해요”라는 글을 덧붙이며 팬심을 드러냈다.

아이유, 김태연. 사진|김태연 SNS김태연과 아이유는 지난 3월 종영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서 각각 어린 애순, 젊은 애순을 연기하며 인연을 맺었다.

아이유는 지난 13~14일 양일간 서울 KSPO DOME에서 ‘2025 IU FAN MEET-UP ’Bye, Summer‘’를 개최하고 팬들을 만났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