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부터 박명수 김혜수/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라디오쇼' 박명수가 김혜수 근황을 전했다.
9월 16일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는 "친한데 꼭 전화번호가 있어야 하는 건 아니다. SNS로 소통할 수 있으니까"라고 생각을 밝혔다.
한 청취자는 "김혜수 씨 근황 좀 알려달라. 친구잖아요"라고 문자를 남겼다.
이에 박명수는 "연락처는 모르고 SNS 맞팔이라 소통하면 혜수 씨도 하트도 보내주시고 한다"며 "김혜수 씨는 잘 지내시는 걸로. 내가 문제지 김혜수 씨는 잘 지내는 거 같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명수와 김혜수는 1970년생으로 동갑 친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