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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에스더, 갑상선암+뇌동맥류+중증 천식인데 “우울증 약 부작용” 52kg 야윈 상태

쓰니 |2025.09.17 12:51
조회 122 |추천 0

 채널 ‘여에스더의 에스더TV’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정의학과 전문의 여에스더가 우울증을 앓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채널 ‘여에스더의 에스더TV’에 ‘여에스더 최근 근황. 귀신처럼 하고 다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PD는 “근데 박사님 오랜만에 봤더니 살이 너무 많이 빠진 것 같다”고 했다. 여에스더는 “52kg까지 빠졌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그는 "최근에 우울증 약을 하나 추가했는데, 부작용이 입맛이 없어지는 거다. 그래서 2kg 빠졌다. 안 좋은 점은 기운이 없다는 거고, 좋은 점은 옷들이 들어간다"라고 전했다.

또 남편 홍혜걸은 "아내가 갑상선암 수술도 받았고, 뇌동맥류와 중증 천식도 있다. 맨날 발작적으로 숨을 못 쉬어서 고생한다"며 "우울증 때문에 아무데도 안 나간다. 오늘도 촬영 때문에 옷을 입은 거다. 평소엔 그냥 잠옷 하나 입고 귀신처럼 누워만 있다"고 부연해 시선을 끌었다.

여에스더가 "예쁘다더니 귀신처럼 보이냐? 누워 있으면 와서 맨날 '우리 통통이 예쁘다'고 하지 않냐"고 이야기하자, 홍혜걸은 "그건 립서비스다. 맨날 하루 종일 침대에 누워 있고, 깨어 있으면 유튜브만 본다. 밥도 전부 배달시켜 먹는다. 내가 돈이 없나, 시간이 없나. 나도 좀 맛집 가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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