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코미디언 미자가 꿈 이야기를 꺼냈다.
미자는 9월 17일 소셜미디어에 "뜬금 없는 꿈"이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노래 서바이벌 프로에 나갔는데 1차 예선은 각자 잘하는 곡 하게 해준다고 미리 준비해오라고 했는데. 다들 준비한 곡인데 나만 처음 보는 노래였다. 제목은 '학씨'. 그래서 나는 모른다고 했더니 그 프로그램 엠씨가 '폭싹 속았수다'의 출연자라서 '학씨'라는 노래로 행사를 다니고 있어서 홍보가 필요하다고 부탁하더라"라며 구체적인 상황을 전했다.
미자는 "그래서 내가 그럼 미리 얘기해야지. 직전에 모르는 노래로 무대에 올라가는게 말이 되냐고 못 한다고 했더니 직전에 펑크 냈다고. MBC 3년 출연 정지라네?"라며 "꿈이 너무 선명하다. 아마 DJ를 오랜만에 하게 돼서 나의 긴장감이 꿈에 나온 거 같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 전성애 부부의 딸로 지난 2022년 5월 코미디언 김태현과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