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아이들 우기가 솔로 싱글 앨범 발매 후 슈퍼주니어 은혁의 연락을 받은 사실을 밝혔다.
9월 17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솔로로 돌아온 아이들 우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우기는 9월 16일 솔로 싱글 '모티베이션'(Motivation)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M.O.'가 올드스쿨 힙합 장르라고 소개한 우기는 "제가 썼고 올드스쿨을 원래 좋아했다. 보시다시피 제가 귀엽게 생겼지만 흐르는 피가 힙합 피. 완전 힙합이다"라고 자부했다.
이어 "발매하고 슈퍼주니어 은혁 선배님에게 연락이 왔다. 노래가 너무 좋다고 오빠가 그 시절 들은 노래를 다시 듣는 기분이라 옛날 감성이 나면서 좋다고 해주셨다. 레트로 감성도 있다"고 자랑했다.
한편 우기는 슈퍼주니어 팬클럽 엘프 출신으로 유명하다. 우기는 다수의 예능에서 최애는 려욱이라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