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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28살 나이차 배우 김용림과 결별 인정…팔에는 여전히 ‘커플 타투’ (+이별, 신발 벗고 돌싱포맨, 커플타투, 인스타그램)

ㅇㅇ |2025.09.17 15:25
조회 203 |추천 0
탁재훈, 28살 나이차 배우 김용림과 결별 인정…팔에는 여전히 ‘커플 타투’ (+이별, 신발 벗고 돌싱포맨, 커플타투, 인스타그램)

탁재훈이 김용림과의 가상 연애를 공식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28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며 방송에서 화제를 모았지만, 결국 “공식적으로는 끝났다”는 말로 이별을 인정했다. 하지만 그의 팔에는 여전히 커플 타투가 남아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용림은 “우리 손도 잡았잖아”라고 응수하며 현장을 폭소케 했고, 귀여운 애교까지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탁재훈은 서권순에게 은근한 플러팅을 시도했고, 서권순과 이관희는 거침없는 멘트로 화답하며 새로운 러브라인 가능성까지 열었다.

오는 23일 방영될 ‘돌싱포맨’은 이들의 솔직한 입담과 웃음을 담아낼 예정이다.

▶ 탁재훈 인스타그램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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