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몬이랑 블랙핑크, 엔믹스 했던 뉴욕 무대랑 다른 미국 무대 싹 둘러봤는데 무조건 라이브에 칼군무에.. 군기 바짝 들어서 무대해서 볼 맛이 남.
카리나 닝닝이랑 동선 틀렸는데 웃고 윈터는 립싱크하고..
전혀 간절해보이지가 않고 그냥 회사에서 시켜서 나온 상품화된 아이돌 그 자체같아서 놀랬음.
케데헌이 왜 인기 있는데.. 수십년간 쌓아올린 그 전 케이팝 발자취가 있을 거 아니냐..
에스파 말고 다른 걸그룹들도 국제적인 영향이 커진만큼 무거운 마음가짐으로 무대 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