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일정 참석 차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로 출국하는 문가영
[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지수진 기자] 배우 문가영 파격 란제리 공항패션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문가영은 9월 17일 오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돌체 뷰티 자카르타’ 행사 참석을 위해 출국했다.
해외 일정 참석 차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로 출국하는 문가영돌체앤가바나 글로벌 앰버서더인 문가영은 이날 브랜드의 란제리 라인을 선택했다.
문가영이 입은 란제리 드레스는 가슴라인과 속살이 은은히 드러났다. 문가영은 여기에 오버사이즈 블랙 점퍼를 걸쳐 무게감을 줬다.
해외 일정 참석 차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로 출국하는 문가영문가영은 앞선 돌체앤가바나 행사 무대에서도 화이트 시스루 드레스, 레드 실크 드레스 등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문가영이 착용한 블랙 레이스 슬립은 약 220만 원대에 판매되고 있다.
한편 문가영은 데뷔 후 처음으로 아시아 팬미팅 투어 중이다.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문가영은 오사카, 가나가와, 방콕, 타이베이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팬미팅 투어를 이어간다. 또한 오는 10월 첫 방송되는 엠넷 글로벌 밴드 메이킹 서바이벌 ‘스틸하트클럽(STEAL HEART CLUB)’의 MC로 나서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