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진짜 반지하 월세도 못낼때 먹던거

ㅇㅇ |2025.09.17 18:15
조회 67 |추천 0

그때 계란도매점인가 있어서 30구에 삼천원으로 팔았음
거기다가 그때는 밀가루 전분 이런게 엄청 저렴했어서
계란하나 풀고 밀가루나 감자전분 섞어서 부침개해먹음
진짜 별맛 없거든 쌀도 없고 그냥 배고파서 먹었어
지금은 빠듯하진 않게 살고있는데 가끔 생각날때 히먹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