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윤지온, '아기가 생겼어요' 하차…SNS도 돌연 '삭제'

쓰니 |2025.09.17 18:52
조회 46 |추천 0

 ▲ 윤지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배우 윤지온(35)이 '아기가 생겼어요'에서 하차한다.


17일 방송가에 따르면 윤지온은 채널A 새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극본 소해원, 연출 김진성)에서 급작스럽게 하차했다. 이 가운데 윤지온은 84만 팔로워를 거느리고 팬들과 소통해 오던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을 삭제했다.


지난 7월부터 촬영을 시작한 '아기가 생겼어요' 측은 윤지온의 하차에 따라 배역 교체를 진행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1990년생인 윤지온은 2013년 연극으로 데뷔했다. 드라마 '기억', '은주의 방', '멜로가 체질', '메모리스트', '월간 집', '너는 나의 봄', '마녀식당으로 오세요', '지리산', '내일', '우연일까', '소용없어 거짓말' 등 다수 드라마에 출연했다. 최신작은 지난해 방송된 '엄마친구아들'로, 사회부기 강단호 역으로 활약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