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박아름 기자] 이음해시태그가 이정효 감독을 영입할 전망이다.
이음해시태그 측은 9월 16일 뉴스엔에 "현재 이정효 감독과 계약 관련해 조율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음해시태그는 배우 서지혜, 김설현, 정소민, 윤지온, 안소연 등이 소속된 엔터테인먼트사다.
이음해시태그는 이정효 감독과의 계약을 필두로 드라마 제작에도 박차를 가하며 사업을 확장시켜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정효 감독은 ‘로맨스가 필요해’ ‘무정도시’ ‘마녀의 연애’ ‘굿와이프’ ‘라이프 온 마스’ ‘로맨스는 별책부록’ ‘사랑의 불시착’ ‘이두나!’ 등을 연출한 스타 PD로 현재 넷플릭스 ‘자백의 대가’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넷플릭스 새 시리즈 ‘롱 베케이션’도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