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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심야 출근 치과의사 남편에 뭉클 “정성으로 일하는 게 버거워도, 잘 하고 있어”

쓰니 |2025.09.18 08:23
조회 68 |추천 0

 이윤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윤지가 남편을 응원했다.

이윤지는 9월 1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이 시간에 다시 출근하는 그를 데려다주러"라며 엘리베이터에 탑승한 근황을 공유했다.

그는 다시 출근하는 남편을 담으면서 "응원해. 누구보다 열심히 정성으로 일하는 게 때로는 버거울 때도 있어. 잘하고 있어. 힘"이라 전했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최근 이윤지는 연극 '디 이펙트'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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