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윤지가 남편을 응원했다.
이윤지는 9월 1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이 시간에 다시 출근하는 그를 데려다주러"라며 엘리베이터에 탑승한 근황을 공유했다.
그는 다시 출근하는 남편을 담으면서 "응원해. 누구보다 열심히 정성으로 일하는 게 때로는 버거울 때도 있어. 잘하고 있어. 힘"이라 전했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최근 이윤지는 연극 '디 이펙트'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