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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가 우파일 때 문제점

천주교의민단 |2025.09.18 10:03
조회 35 |추천 0
중간 중간 폴짝 폴짝건너 뛰어성경의 요한 20,21-23을 왜곡하기 위해로마 10,9만 채택하고로마 10,17은 채택하지 않는다이어 마태 7,21-23의 전반부만 채택하고후반부는 채택하지 않고빌라도 앞에서 구절들을 전부 마태 7,21-23의 전반부에만 비중을 두고그 이후를 버리는 가운데탄생하는 개신교 우파는마태 7,21-23에서 후반부를 채택할 때그 하느늼 아버지의 뜻이 이미 왜곡된 상태에서보존되어오는 개신교회사 안에서망해 있다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부자만 채택하기도 한다그게 산업화 산업 자본주의의 채택의선행적인 닮은꼴의 학습 단게가 형성된 그 틀이 있고그 틀에 맞는 것을 따라 올라가며 그것만 골라 먹는..오류에 빠지면..다 망해 있다망해 있다는 말은 앞으로도 계쏙 가도 망하는 것을 결론으로 하고 있다는 것이고결과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모래 위에 집 지은 것이 된 것이다.정의를 말하고 싶지만능력이 안된다..지붕 위에 올라가서 외쳐라그러고 싶지만 실력이 안된다무슨 실력?집 지을 실력 자체가 안된다바닥 공사부터초반에 다 부실로 시작해서그런 집이 올려져 간들존재 자체가 재앙일 수밖에는 없다다 무너지는 재앙..거기에서 다 지옥으로 가는거지..교리가 틀린 것을 어떡하란 말이냐가 된다..
그들에게 낙태 반대는 그들이 가진 오류에 대한 저항일 뿐이고그들의 잘못을 돌아보아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이 가지고 있는 진리를 보는 것은영구적으로 불가능해 보인다요한 20,21-23을 부정하고 시작해야 하는 개신교는교리가 전부 지구과학 시간에 배우는 지형의 여러 변화 등의 다양성보다더 심하게 무너지고 부서진다그들은 심지어 그들이 그렇게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를 광개토 태왕릉 비문 지워내는일본식으로 지워내고 예쑤님을 믿는다면서도부자와 낙타와 관련한 비유도 무시한다그들은 칼뱅님을 예수님으로 부르는 사람들이다속고만 사는 사람들이지일종의 우상숭배를 하던 사람들이 우파라며 나선다그래서 가난한 이들을 내치고밤을 지새워 악을 꾸미더니과부의 재산을 등쳐 먹더니그 자녀들에게 달아준 패물조차 빼앗아 도적질을 하는데 있어아무런 죄책감이나 사회적 책임도 없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분위기에 휩싸인다그래서 그런 자본주의에서산업 자본주의를 다시 골라내서그들은 공산주의 탄생에 기여한다그들이 좌파를 만들고좌파는 거기에 반생명 문화를 도입하게 되는데그것이 낙태죄 폐지인데그럴 때 가톨릭 교회는 양쪽을 비판할 수 밖에 없다원인이 결과를 비난하는 것은코미디이다.개신교가 문을 닫고 가톨릭 교회의 신앙의 진리를 바라볼 때그들은 구원을 얻을 것이다.
개신교는 교리 구성이 애저녁에 다 틀려 먹어서사람들을 현혹했고 낙태죄 폐지의 여러 요인들을 만들어 내는데기여 하고결국 JMS의 그런 행위들에 의한 피해자들을 고려하면서낙태죄 페지가 더 힘을 얻게 만드는 그 원천이 되었다는 점에서개신교는 우리 사회에서 악의 근원을 작성하였다고해성사 요한 20,21-23을 왜곡하고 난 뒤에는그 성경 읽기의 장은 전부 왜곡되는 뒤틀림 현상이 나오는 것이고그것은 쉽게 천을 놓고구멍을 내서그 구멍을 주변의 천감으로 메우면그 천은 펼쳤을 때 바르게 펼쳐지지 못한다는 것에서직관적인 이해와 통찰을 위한도움을 얻을 수 있고전자기장으로 왜곡된 중력장에서 그것을 또 착안해서자기들이 왜 문제인지를 돌아보는메타 인지 과정을 회복할 수 있다
구멍난 곳을 기워 입히고 하는 것은구멍은 메우지만원래 회복은 아니다..
그리고 그렇게 덕지 덕지 기워서만든 옷을 입히느니새 옷을 주는게 낫지..
개신교는 요한 20,21-23에서 고해성사를 부정하고 시작하는개신교 출발의 심리적 동기를 유지해서나머지가 제대로 될 리가 없는 가운데각 교파의 균열이 나오는 것은 당연하다그 어떤 사람은 그 구멍난 지점을 메우는 주변 천감으로왜곡된 울퉁 불퉁한 부분이잘못되었다고 보면그 주름잡힌 부분을 강제로 눌러서 펴니까대립이 나오는 것이고이것이 안 펴지잖니하면서 화를 내겠지만그러면 








찢어지는 수 밖에는 없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서로 서로찢어지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아무 것도 없으니가가톨릭에 대해서프로테스탄트적으로 맞서는데 있어좌파를 들먹이는 식으로 가서자기 논리를 보호하려고 하지만결국은 정말 하나님을 믿는다면구원에서 철저히 스스로를 그토록 배제해 나가는자학은 멈춰야 하고스스로가 무슨 중세 유럽의 유럽인이냐프로테스탄트로서의 정체성을 왜 자기가 유지하는데 소속되어 들어가지?들어갈 이유가 있을까요?우리는 우리 민족인데?
학력고사 세대에 제대로 수학 공부 안하고엉망인 사람들이 명문대가서난리난 나라 다 됐다..
그렇게 체계가 엉망인 사람들은군사 독재에 기여하게 되어 있다그리고 사법 개혁 검찰 개혁 등의 대상에서도1순위가 되기 쉬운 거죠그래고 개신교는 잘도 가...
 체계에 대한 이해가 없다청소년 시절에 이미
자기가 뭐하는지 모르고답이 나와도수학 100점 나오고..그런 식이지..
그런 사람들이원천 기술에 대한 발상이 시도도 안되는 거죠다 부실 부실비실 비실해가지고한국은 뭐 경제가 기초 체력이 없고..우리 나라에 대한 애국심이 그런 식이 유지되고 유지되는변화가 없는 사람들..그런 엉터리 군사독재질이 다 그런 사람들 만들어높이 높이 올려봐
김형석, 박선영 나오는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어떻게 되냐뉴라이트가 자기들 공부 많이했대친일 망언하면서공부를 우리보고 더하라는 거야그런 사람들 따라 다니면치매 걸리기 쉬워질 거 같다..
김형석은 앞 정보 다 잘라 먹죠..연합국의 선물이야독립이?그 앞에 독립 운동가의 노력이 있고성과가 있으니일본 영공에전투기 날아원폭 투하될 수 있는거지전투가 가는데 들어가기도 전에요격되었어 봐어디에서 요격되느냐도 중요하겠네꼰대 문화가 거기에서 온다
3년 만에 다시 자기들이 출근하던같은 건물에 들어가서기념식 하고 그러니자기들이 건국하는 거 같은 착각이 나온 것이고이승만 대통령에 대한 다른 비판은 늘하니까일단 그러고도 외부에서 데려와서 하는 것은1공화국 자유당 시절부터의 전통이죠원래 일단 독립운동은 하신 분이니까친일파가  독립 운동가 진영에서 부실한 사람꿔 와서 바지 대통령 시키기 하고가만히 보면 자기들 위에 조선 총독부의 총독이 있었는데선물이지 그러면자기들 적어도 1계급은 특진하는 거 같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밖에 많이 갔다..많이 특진하는거지그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9 민주 혁명에 왜 놀라서 쏘냐..일제 강점기1919년 3월1일이 생각나는 거지..그러면 왜 좌파로 몰아가나서간도 북간도 생각난 것이지 그게..북한에 대한 정통성 시비에서북한에 정통성을 주는 사람들이 누구였나그 친일파들이죠그래놓고 우파라는..둥..하는...둥이들...
우리 나라에 안착을 못하고후손들도
둥둥 떠다녀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톨릭 교회는 환경, 생명, 인권 등의 문제에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정부와 사회가 이를 왜곡하여 나아갈 때에는저항할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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