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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이어 손석구도 당했다 "사칭 계정, 잠재적 손해 입힐 수 있다" [소셜in]

쓰니 |2025.09.18 10:08
조회 67 |추천 0

 



손석구는 18일 오전 자신의 SNS를 통해 "사칭 계정 캡처 사진입니다. 사칭 행위로 인해 저와 제 파트너들이 잠재적 손해를 입을 수 있다는 점을 깊이 인지하시어 블루 배지는 내려주시고 계정의 용도를 분명히 밝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며 한 장의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캡처 속에는 손석구의 이름과 사진이 담긴 한 계정이 담겨 있다. 특히 팔로워 수가 6만이 넘을 뿐 아니라, 공인을 상징하는 블루 체크 배지까지 달려 있어 혼란을 유발했다.

이어 손석구는 "이미 회사를 통해 고지를 드렸지만 차단을 하신 바, 부득이하게 공개적으로 부탁드립니다"라고 당부하며 "혹시 제가 모르는 사칭 계정 운영하시는 분이 또 계시다면 더불어 부탁 좀 드릴게요!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유명인을 사칭해 SNS 계정을 운영하는 이들의 수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 앞서 하정우 역시 "저를 사칭하는 계정들이 많다는 얘기를 들었다. 주의 부탁드린다. 제가 직접 활동하는 계정은 이곳 하나뿐이다"라고 경고했던 바다.

한편 손석구는 최근 디즈니+ '나인 퍼즐'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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