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ㅣ인천공항=이호준기자] 지드래곤이 해외 일정을 위해 1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지드래곤은 네이비 컬러의 가디건과 그린 컬러의 부츠컷을 매치해 복고 패션의 정석을 선보였다. 털모자로 연출한 남다른 스타일링도 돋보였다.

X₩7,500의류원단/세던코튼 30수 고밀도스판 솔리드W9375₩17,000수입원단/딜라이트 34컬러유럽 오르샤 26수 바이오워싱 린넨100% 솔리드 [205G]W7496_7₩17,000수입원단/딜라이트 34컬러유럽 오르샤 26수 바이오워싱 린넨100% 솔리드 [205G]W7496_8₩18,500수입원단/엘리시아 11컬러유럽 오르샤 18수 바이오워싱 린넨100% 선염 샴브레이 [252G]W9135_3거울 보는 지드래곤

"공항이 런웨이"

"아무나 소화 못 해"

"비주얼이 명품"

레전드 공항룩

"가려도, 귄지용"

"잘 다녀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