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다미가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팬들과 취재진을 만났다.
김다미가 19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영화 '대홍수' 야외무대인사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김다미는 트렌치 코트와 데님 진을 매치하며 더욱 센스있는 코디를 완성했다.
한편, '대홍수'는 대홍수가 덮친 지구의 마지막 날, 인류가 살아남을 수 있는 마지막 희망을 건 이들이 물에 잠겨가는 아파트 속에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SF 재난 블록버스터 영화이다.
배우 김다미가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팬들과 취재진을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