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주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임현주가 눈부신 근황을 전했다.
임현주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얌얌이 들고 튀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반려견을 품에 안은 채 선베드에 앉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민소매 수영복 차림의 임현주는 군살 없는 몸매와 동시에 글래머러스한 실루엣을 드러내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청순한 미소와 자연스러운 포즈는 소녀 같은 매력을 풍기는 동시에 성숙한 아름다움까지 느끼게 했다. 이를 본 팬들은 “완벽한 비율”, “진짜 축복받은 몸매”, “보기만 해도 힐링된다”는 반응을 보였다.
1992년생인 임현주는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 시즌2 출연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팔로우미10’, ‘우웅우웅2’, ‘오늘부터 엔진 ON’, ‘백수세끼’, ‘미스터LEE’, ‘오늘도 사랑스럽개’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 활동을 이어가며 배우로서 입지를 넓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