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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미국 유학 중인 딸 언급 “돈 보내주기 너무 아깝다” 농담에 폭소 (+돌싱포맨, 이혼, 돌싱, 인스타그램)

ㅇㅇ |2025.09.19 13:31
조회 48 |추천 0
탁재훈, 미국 유학 중인 딸 언급 “돈 보내주기 너무 아깝다” 농담에 폭소 (+돌싱포맨, 이혼, 돌싱, 인스타그램)

SBS ‘돌싱포맨’에서 탁재훈이 미국 유학 중인 딸을 언급하며 “날 안 닮아서 돈 보내주기 아깝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2001년 결혼해 2015년 이혼했으며 현재 이혼 11년 차다. 방송에서 딸의 근황을 전하면서 재치 있는 입담을 드러냈다.

함께 출연한 이지혜는 두 딸이 아빠를 닮았다며 “아빠 닮았다 하면 울 것 같다”고 전해 웃음을 유발했다. 사진을 공개했을 때 멤버들이 애매한 반응을 보였다고 털어놓으며 스튜디오는 또 한 번 폭소로 가득 찼다.

▶ 탁재훈 인스타그램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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