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암 완치’ 윤도현, 약국서 약값 거절당한 사연 공개 화제 (+위말트 림프종, 항암, 재검진, 인스타그램)
가수 윤도현이 희귀암 완치 후 따뜻한 경험을 전했다. 그는 SNS에 약 봉투 사진을 올리며 병원과 약국을 다녀왔다고 알렸다. 약국에서 약값을 받지 않겠다는 말을 들은 그는 “고마움과 미안함에 눈물이 날 것 같았다. 더 좋은 음악인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윤도현은 2021년 위말트 림프종 진단을 받고 투병했으며, 2023년 완치를 공개했다. 최근 재검진에서도 이상이 없어 팬들을 안심시켰다. 그는 “앞으로도 건강 관리에 힘쓰며 무대에 서겠다”고 다짐했다. 팬들은 그의 따뜻한 사연에 큰 응원을 보냈다.
▶ 윤도현 인스타그램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