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뉴스엔 DB)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김태균이 미국 팝가수 비욘세와의 친분(?)을 자랑했다.
9월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강승윤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김태균은 강승윤에게 "제가 비욘세랑 인별그램 친구"라고 자랑했다. 강승윤이 "어? 대박"이라며 깜짝 놀라자 김태균은 "되게 놀란 거 같다?"고 너스레 떨더니 "저말 팔로잉 하고 있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나름 DM(다이렉트 메시지)도 보내고 그런다. 영어로 '잘 듣고 있다', '요즘 새로 나온 노래 좋다', '제이지는 진짜 멋있냐', '제이지는 얼마나 돈이 많나요' 이런 거. 답은 안 온다"고 농담했고 강승윤은 "물어보는 건 자유니까요"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