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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복스 이희진 ‘뚝딱 희진’ 굴욕에 현실 부정 “이건 악마의 편집”(집대성)

쓰니 |2025.09.19 19:53
조회 62 |추천 0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베이비복스 이희진이 ‘뚝딱 희진’ 별명에 대해 해명했다.

9월 19일 ‘집대성’ 채널에는 ‘집대성은 소개팅을 싣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대성은 완전체로 출연한 베이비복스에게 “작년 (가요대축제) 이후로 바쁘게 살고 계시지 않나. 어떠신가. 너무 좋은가, 아니면 너무 쉬고 싶은가”라고 물었다.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심은진은 “예전에는 그냥 시켜서 하고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하고. ‘이게 그냥 내가 하는 일이구나’라고 했다면 지금은 저희 자아가 선택해서 한 일이다. 그러다 보니 좀 책임감을 느낀다”라고 답했다.

이희진은 “내가 이걸 왜 했을까. 내 도가니가 남아나지 않는데”라면서도 “하지만 기쁨이 더 크다”라고 말했다. 이어 간미연은 “어린 팬분들이 많이 생겼다는 게 감사하고 신기하더라”고 거들었다.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대성은 직캠으로 이희진이 ‘뚝딱 희진’이라는 별명을 얻은 것에 대해 물었다. 이희진은 “진짜 직캠을 몰랐다. ‘설마 저게 나일까. 내가 저렇게 췄을까. 설마’ 했다. ‘이건 악마의 편집이다’라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윤은혜가 “언니가 무대 내려와서 안 틀렸다고 했다”라고 폭로하자, 이희진은 “안 틀렸어”라고 버럭했다.

심은진은 “대성 씨 때도 직캠이 있었나”라고 물었다. 대성은 “저희 때도 없었다. 그리고 아마 찍어도 캠코더로 찍고 개인소장하거나 UCC로 올렸다”라고 답했다. 베이비복스의 마지막 활동 2년 후인 2006년 빅뱅이 데뷔했다는 말에 이희진은 “2년만 더 버틸 걸. 그러면 같이 했을텐데. 빅뱅 좋아서”라고 사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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