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ㅋㅋㅋㅋ 오늘 ‘집대성’에서 레전드 상황 터짐ㅋㅋ
김이지가 “희진이가 빨리 남친 생겨야 하는데”라고 걱정하니까
대성이 “내 주변에 괜찮은 분 있다. 부동산 회사 이사님, 마흔 후반”이라고 소개ㅋㅋ
희진이 처음엔 당황ㅋㅋ 골프, 수영, 자기관리까지 완벽한 조건이라는데
대성이 “섬세하시다”라고 하자 희진이 급 반응ㅋㅋ “너무 좋다” 함ㅋㅋ
술 한두 잔 마신다는 말에도 희진 “내가 안 마시면 된다”라며 적극적ㅋㅋ
결국 9월 말 베이비복스 공연에 함께 가기로 약속함ㅋㅋ
윤은혜 “뚝딱이 보여주면 안 된다” 걱정하고,
희진은 “술 그만 먹어야겠다. 오늘부터 연습 밤새워야겠다”라며 현실적인 멘트ㅋㅋ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