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형 남자를 좋아하게되었습니다..
문자도 주고받고 (답장도 잘합니다~)
통화도 한번 하면 한시간정도 통화를 하곤해요...
그리고 기억력이 얼마나 좋은지.. 무심코한 한마디를 절대 잊지않습니다.
사실은 얼굴본건 딱한번인데요~ 쌍꺼플이 한쪽이 더크다는것도 알고있더군요..
놀랬습니다 ~~
제가 통화를 해서 오래했다싶으면 자기가 다시 전화를 해서 오랫동안통화를 하곤해요
갑자기 통화로 장난하다가 너한텐 안빠진다고 걱정말라고하던군요.. 맘이 아팠습니다....
ㅠ.ㅠ 그리고 다음날인가 통화를 하는데 귀엽다고 너한테 빠지면 어쩌지??
그러면서 빠지면 니가 구해줘야된다고하더군요~~ 기분 급좋아짐.... ㅋㅋㅋ
하지만 모르겠습니다.. 어떤 마음인지~~ ㅠ.ㅠ 알려주세요~